입장 밝히며 눈물 흘린 정봉주 전 의원···“깊은 사죄 드린다”

윤석문 승인 2024.03.18 13:58 의견 0

[선데이타임즈=윤석문 기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이른바 ‘목발 경품’ 발언과 거짓 해명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정봉주 전 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부족했던 제 소양에 대해 깊은 사죄를 드린다”면서 “열정만으로 살아온 과거 발언들이 지울 수 없는 그림자가 됐다”고 밝히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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