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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월드 투어(One World Tour), 할랄 인증 기념 축하행사 및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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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양심 기자작성일 19-01-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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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타임즈= 오양심 기자] 원 월드 투어(One World Tour, 대표이사 이지희)는 1월 9일(수) 11시, 서울 더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세계일류투어(ONE WORLD TOUR)의 ‘말레이 이슬람 월드(DMDI) 할랄인증’기념 축하 행사를 비롯하여, ‘무슬림 관광객 유치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정이(前예비역)육군대장. 이참(前관광공사)사장, 이병호(원 월드 투어,One World Tour)회장 , 송방원(국회출입기자클럽)회장, 박성현(에덴종합건설대표이사), 김분희(한국PCO)협회장, 유용종(한국관광호텔업협회)회장, Tan Sri Mohd Ali Rustam(말레이지아 이슬람월드 DMDI)창립자, 등 정관계 주요인사 2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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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이 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날 대회장을 맡은 박정이(국제정치학박사, 前예비역)육군대장은 “관광은 서비스업의 꽃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사업입니다. 여행자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기회를 주고, 지역사회에는 많은 수익을 가져다줍니다.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발맞추고 있는 우리나라에도 외국인 관광객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관광 산업은 국가의 기간산업일 뿐만 아니라, 미래성장의 유망산업으로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하고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박 대장은 “우리나라는 머지않아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시대가 도래될 것입니다. 국격(國格)과 경제성장은 이미 경지에 올라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OECD 32개국 중 5번째로 해외소비 유출이 큰 국가가 되었습니다. 해외소비 유출은 곧 국내 관광산업의 경쟁력이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원 월드 투어(One World Tour) 이지희 대표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할랄 시장에 진출한 것입니다. 할랄 인증의 정착과 확산이 혁신적으로 이루어져야 무슬림관광객이 기하급수적으로 유치될 것입니다. 국가경쟁력과 국민소득에 도움이 되는 교두보 역할을 하길 바랍니다.”하고 개회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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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 사장이 축사하고 있다>

이참(前관광공사)사장은 “한국문화에는 선비정신이 있습니다. 상부상조와 평화공존의 이념은 개인생활이나 농촌공동체뿐만 아니라 국가 간에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문화가치와 문화질서를 중요시하며, 문화정수를 담력과 지혜로 담지 한다는 자부심으로 생활했습니다. 특히 선비들은 외출 때나 의례행사 등 의관을 갖추어야 할 때 갓을 썼습니다. 제가 모자를 쓰고 나온 것도 한국의 갓 문화를 좋아해서입니다.”라고 한국의 선비정신과 한국문화에 대하여 서두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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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이 대장과 이병호 회장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참 사장은 “한국문화 전반에 대한 세계적 관심의 의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관광으로 경제창출이 무한하기 때문에, 관광 강대국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긍정적 정서는 흥의 문화, 신명의 문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놀기를 좋아하는 한국문화는 일체감으로 빠르게 전달됩니다. 풍물놀이나 월드컵 열풍, 케이팝, 방탄소년단, 한식, 한복 등은 함께 라는 기쁨을 표출하게 합니다."하고 한국문화의 정서에 대하여 말했다.

"이참 사장은 "여행은 새로운 것을 추고하고 싶어 하는 욕구이기 때문에, 한국문화는 세계관광 상품으로 내 놓을 수 있는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특히 한국의 종교는 다양합니다. 자연을 숭배하는 토착 종교부터, 여러 종교가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나라에는 한 종교밖에 없어서, 한국의 다양한 종교가 관광 상품으로 각광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이슬람교는 18억의 인구입니다. 우리 국민 모두는 할랄 관광객유치에 힘을 모아 한국문화의 매력을 창출해야 합니다. One World Tour의 관광사업이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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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희 대표가 회사소개 및 사업설명회를 하고 있다>

이지희(One World Tour)대표는 “원 월드 투어 인베스트먼트는 2012년 7월에 ‘합자회사 세계인류투어’라는 사명감으로 창립했습니다. FIT(Free/ Forelgn Independent Tour)여행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두주자 기업입니다. 자유여행객을 위한 커뮤니티 사이트 ‘aakcast.com’ 그룹을 런칭하여, 한국을 찾은 해외 관광객에게 알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서비스 분야는 여행상품 개발 및 투자, 자유여행정보 서비스, 기업해외업무대행서비스, 외국인 의전 및 관광, 외국인 의료관광 서비스 등입니다.”라고 회사소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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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왼쪽에서 두번째)회장과 이지희(가운데)대표, 주요인사이다. >

이지희 대표는 “관광 국가는 관광객을 유혹하는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입을(衣)것, 먹을(食)것, 생활하는(住) 곳으로, 자연환경이고, 음식이고, 숙박시설입니다. 관광객은 현재 자신이 처한 환경보다 더 나은 곳에서 여행하기를 원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방법으로 원하는 곳에 갈 수 있는 편리한 교통을 원합니다. 우리나라는 해외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최대조건의 관광국가입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중동 할랄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경제부 산하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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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장면이다>

이번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호텔업협회, 한국카지노관광협회, 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 외국인관광시설협회, 한국MICE협회,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한국생태관광협회, 한국음식관광협회,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한방송연합뉴스, 오늘의 한국, 오코리아뉴스,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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