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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 가요계의 새바람 ‘살짝쿵 둘이’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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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최고관리자 기자작성일 18-12-1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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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타임즈=유선화 기자]새미트로트 ‘살짝쿵 둘이’(정현우 작사·곡)란 신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김유나는 4집 앨범을 발표한 중견가수임에도 대중의 큰 사랑을 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많은 가수들이 신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김유나는 제작자 김동희 대표와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제작사의 김동희 대표는“‘살짝궁 둘이’라는 곡은 사실 처음에는 김복희(‘마음과 마음’으로 활동했던 여성 보컬)에게 곡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 그런데 인연이 없었던지 함께 오랫동안 활동하지 못했다. 아쉽기는 해도 노랫말이 너무 좋아 이 노래를 부를 가수를 찾던 중 김유나를 만나게 되었다”며, “신인 가수 발굴을 위해 백방으로 찾고, 기존 가수를 대상으로 여러 음원을 검색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투브에서 김유나가 노래하는 모습을 봤는데, 목소리와 노래 부르는 모습이 그동안 내가 찾고 있던 가수였기에 너무 행복했었다”는 말로 김유나를 만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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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하고 있는 가수 김유나>

 

그동안 김유나는 오빠가 작곡가였기에 오빠의 곡을 받아 홀로 활동하며 대중의 인기를 얻는 가수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김유나는 “많은 가수들이 자신의 가치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물론 모두가 성공하여 대중의 인기를 얻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노래가 대중의 인기를 얻고 가수로 성장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며 노력하는 가수들이 참으로 많다”고 했다.

 

또한 “가수로 성장하기 위해 힘든 성장의 과정을 거치지만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는 모습도 많이 보아왔다”고 밝힌 김유나는 “오빠가 작곡가였기에 남들보다 편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대부분의 가수가 겪는 것처럼 무명의 서러움과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감내한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고 어려웠다”며, 지난 시절을 회상했다.

 

이번 4집에 발표하는 신곡 ‘살짝쿵 둘이’는 남녀 사이의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에 담아 대중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사랑할까요? 사탕같이 달콤한’으로 시작되는 노랫말과 ‘언제부턴가 당신을 생각해보면 입가에 번지는 미소 내마음 녹아내려요’ 등의 가사는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에게 달콤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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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의 목소리는 달콤한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있다”고 전한 김 대표는 “때문에 처음 작곡된 노래를 김유나 특유의 목소리 톤에 옮기기 위해 약간 편곡작업을 거쳤기에 더욱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전달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K-POP을 통해 우리나라 가요계가 세계 속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아이돌을 중심으로 우리의 노래가 세계 각 국으로 퍼져 노래뿐 아니라 국가를 홍보하고 있으며, 그들의 노력으로 대한민국이 세계인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장르를 탈피하여 각 분야의 곡들이 세계인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따라 부르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트로트 및 새미트로트 등도 아름다운 노랫말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흥을 돋우며, 가요계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제는 트로트 분야도 흥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데, 특유의 흥겨운 멜로디와 더불어 감성을 자극하는 노랫말과 가수의 호소력이 더해져 가요계에 새로운 희망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DH엔터테인먼트 김동희 대표를 만난 김유나도 ‘헤이’라는 곡을 통해 대중에게 어필했으며, 이번에 발표되는 ‘살짝쿵 둘이’를 통해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멋진 가수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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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랜 무명으로 지치고 힘들었을 때 김동희 대표를 만났다. 저는 개인적으로 슬픈 장르의 노래를 좋아해 그 분야의 노래를 많이 했는데, 최근 가요계의 추세가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는 밝은 분야의 노래들이 훨씬 빠르게 대중에게 다가간다는 것을 알았다”고 밝힌 김유나는 “김 대표를 만나 곡을 받고 작업을 하면서 나의 목소리가 오히려 더 활동적인 노래에 어울린다는 사실을 알았다. 때문에 이번 ‘살짝쿵 둘이’라는 곡도 노래 가사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줄 것이라 믿기에 힘이 나고 에너지가 생긴다”고 전했다.

 

가요계에서 무명으로 활동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고달픈 일이다.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들 또한 많다. 김유나도 4집 앨범까지 내었지만 많은 시간을 힘들고 어렵게 활동했다.

 

‘가수는 노래 제목과 가사처럼 된다’는 속설이 있다. 이번에 ‘살짝쿵 둘이’라는 곡으로 대중에게 다가서고 있는 김유나도 “그동안의 무명을 떨쳐내고 노랫말처럼 사랑이 넘치고 희망이 넘쳐나길 바란다”고 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로 끝나는 신곡 ‘살짝쿵 둘이’처럼 대중의 큰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는 김유나는 “많은 가수들이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들도 힘들고 어려운 무명에서 탈출하여 대중의 사랑을 받고 큰 성공을 이뤄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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