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칼럼

[컬럼: 장석민] 우리나라도 어느 정도의 경제 발전과 사회 발전을 이룩하여 이제는 선진국 문턱에 와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정치의 후진성으로 말미암아 선진국 진입이 지체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그 것은 우리나라 사회의 각 분야가 나름대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

[바른미래당 김수민 원내대변인]세상 여럿 바보를 만드는 이미선 후보자다. ‘불법이 아니기 때문에 임명엔 문제없다’는 청와대 논리대로라면, 다주택이 무슨 불법이어서 장관 인사에서 낙마했던 사람은 바보다. 재개발 예정지에 몰빵 투자한 것은 또 무슨 불법이어서 청와대를 그만…

[바른미래당 김수민 원내대변인]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적격’이라 하고 인사 청문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주식거래 의혹 후보자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다. 민심을 거대정당의 힘으로 대량 매수해서 국민정서를 호도하려 것이다. 민심은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것…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보면 도대체 문재인 대통령이 왜 미국을 방문했는지 모를 정도로 내용이 부실한 속빈 강정이었다.  116분 회담 중 단독 정상회담은 사실상 2분에 불과했다. 애초에는 15분을 예정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과 …

[고가온 논설위원]지난해 석면안전보건법 일부가 개정되어 시행되었다. 이는 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정하고 제도 시행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부족한 점을 보강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석면안전관리법 하위법령 하위개정으로 2018년 5월 29일부터 시행되었다. 2018…

[오양심 주간] 경전하사(鯨戰蝦死)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뜻으로, 강한 자끼리 싸우는 곳에서 약한 자가 해를 입는다는 말이다. 미중무역전쟁의 공포가 세계경제는 물론 한국경제를 공포의 도가니 속으로 몰아넣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살얼음판을…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손혜원 의원이 오늘(4일) 자신의 SNS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제 아버지를 물어뜯는 인간들 특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니들 아버지는 그 때 뭐 하셨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갈며 으름장을 놓고 있는 손혜원 의원, 적반하…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1일) 경남FC 경기장 선거운동과 관련해 자유한국당과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다며, 자유한국당이 축구센터 또는 경기장 외부에서 선거운동을 해도 되는지 문의한 것으로 이해했다고 밝혔다.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

[평화민주당 김정현 대변인]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이 낙마한 장관후보자들을 느닷없이 옹호하고 나선 것에 대해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집 3채가 흠이 아니라면, 집 1채 없는 서민이 흠인가. 유학 가서 3500만원밖에 안 되는 포르쉐 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면, …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에게 10억을 대출해 준 은행 지점장이 김 전 대변인의 군산제일고등학교 1년 후배임이 드러났다.  김 전 대변인은 ‘아내 탓’이라고 한다. 김 전 대변인의 말대로라면, 아내가 대출 받은 곳이 ‘우연히’ 마포구 …

[바른미래당 김수민 원내대변인]답답하다. 바른미래당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영혼 없는 답변에 답답함을 토로한다. 인사청문회에서 생각도, 소신도, 심지어 성의도 없는 답변으로 일관한 태도에서 국정 책임자로서의 자질을 찾아볼 수 없었다. 김수민 의원…

[김상교 발행인]최근 언론 매체를 보면 하나같이 어수선한 이야기뿐이다. 북미 간의 대화 결렬, 트럼프는 북한에 추가 제재했다가 다시 풀고, 북한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전격 철수했다.  버닝썬 게이트에서 승리와 경찰 유착관계, 가수 정준영은 성폭력범죄의 …

      [컬럼: 장석민 (전 한국복지대학교 총장)]  우리나라는 씨족사회로부터 문중 관계를 존중하고 서로 상부상조하며 살아가는 전통 속에서 온정주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 그리고 근대적 시민 혁명을 통하여 합리적…

[바른미래당 김수민 원내대표]바른미래당은 인사청문회에서 장관 후보자들의 꼼수와 의혹에 대해 철저히 검증할 것임을 밝힌다. 지금까지 불거진 의혹들만 정리해도 7명의 후보자중 제대로 된 기본 자질을 갖춘 인물은 드물다.  문재인 정부가 내세웠던 투기, 탈세, 위장…

[추혜선 의원]자영업자들의 창업을 도와주겠다는 창업컨설팅업체들이 오히려 자영업자들을 약탈하는 실태가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창업 희망자와 자영업자들의 성공에 대한 꿈과 정보가 부족한 현실을 교묘히 이용해 이들을 짓밟은 행위들을 엄단하고 제대로 된 창업 지원 시스템…

[바른매리당 김수민 원내대변인]바른미래당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의 핵심은 우리 사회의 갈등, 불평등의 책임을 묻고 이를 바로잡는 개혁을 요구하는 데 있다. 보수-진보, 빈부, 남녀 젠더, 그리고 세대 갈등 등 ‘갈등공화국’에 이르게 된 정확한 원인을 찾고 갈등해소의 대안…

[김상교 발행인]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2년이 지났다. 박 전대통령 탄핵으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고 ‘사람이 먼저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소득주도 성장을 주장하며 최저임금 인상과 저녁이 있는 삶을 추고하고자 52시간 근무 등을 내세우고 일자리 창출에 52조라는 막대한 자…

                   [컬럼]  장 석민 (전)한국복지대학교  총장&…

[바른미래당 김수민 원내대변인]장관 후보들의 의혹들이 폭우처럼 쏟아지고 있다. 청와대의 인사검증 시스템은 잠자고 있었던 것인가. 문제가 있는 후보들을 걸러내는 시스템이 아니라 그런 인사들만 딱 골라내서 천거하는 시스템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바른미래당은 청와대 인사검…

[바른미래당 김수민 원내대변인]줄곧 당리당략을 내세워왔던 더불어민주당이었다. 연초 국회 보이콧의 궤적이 그러했고, 길잡이는 홍영표 원내대표였다. 당리당략 전략의 기수였던 홍 원내대표의 “당리당략을 넘어 국익을 생각하자”는 느닷없는 돌변 제안을 환영한다. 더불어민주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