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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소녀 송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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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1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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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국악 소녀 송소희와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이 스케치북이 함께 출연했다. 솔로곡 ‘사랑, 계절’에 이어 두번째달과 함께한 제주 민요 ‘오돌또기’를 부른 송소희는 2년 만의 출연에 반가움을 표현하며 대학 생활에 전념 중인 근황을 밝혔다. 한편 스케치북 첫 출연인 두번째달은 보컬이 없는 밴드로는 이례적으로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낸 밴드인데, <궁>, <아일랜드>, <구르미 그린 달빛> 등 각종 드라마 OST와 광고 음악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송소희와의 첫 만남부터 작업 비화를 공개한 데 이어 서로에 대한 존경심을 밝히기도 했다.

 


두번째달은 이날 “하루 한 번 이상은 TV에 우리의 노래가 나온다”고 호언장담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증명의 시간을 가졌는데,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에 등장한 두번째달의 노래가 재생되자 현장의 모든 사람들이 감탄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파치카, 본즈, 일리언파이프 등 약 100여 종류의 신기한 악기들을 소장하고 있다는 멤버 김현보는 이날 현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악기들을 연주해 보이기도 했다. 이날 두번째달은 데뷔곡이자 드라마 <아일랜드>의 OST인 ‘서쪽하늘에’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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